동글안경쓰고 까칠한 동강배랑 의외로 유들유들 사교성좋은 톡진석
전하가 준 비망록 품에 꼭 껴안고있던 동영실이랑 겨울밤에 혼자남아서 엉엉울던 톡세종
극 생각하면 한숨나오고ㅋㅋ.. 한뮤어 생각하면 열받는데
배우들 각자의 캐해가 퍼즐처럼 들어맞을때 느끼는 쾌감이있었음
재연 와달라는건 아닌데 그래도 한번쯤 다시 보고는 싶고
이런내마음은뭘까 ㅎㅠ
동글안경쓰고 까칠한 동강배랑 의외로 유들유들 사교성좋은 톡진석
전하가 준 비망록 품에 꼭 껴안고있던 동영실이랑 겨울밤에 혼자남아서 엉엉울던 톡세종
극 생각하면 한숨나오고ㅋㅋ.. 한뮤어 생각하면 열받는데
배우들 각자의 캐해가 퍼즐처럼 들어맞을때 느끼는 쾌감이있었음
재연 와달라는건 아닌데 그래도 한번쯤 다시 보고는 싶고
이런내마음은뭘까 ㅎ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