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이라기엔 이제 두번 봤고 표 두장 남음ㅋㅋㅋ 담주 막공이라 기간이 짧아가지고 더 잡을 날짜도 없네
전개가 좀 생략된 거 같아서(근데도 러닝타임이 존나 길다는게 아이러니) 자첫하고 나서 위키 찾아봐야 했는데 장면 연출이 좋아서 한 번 추천하고 싶음
음악이야 허음감이라 당연히 좋고 극장 단차 좋아서 애배 있으면 찍먹해볼만 함.
누가 보고와서 나랑 오페라 얘기 해주라ㅠㅠ 근데 비지정 말곤 적당한 할인도 없다는게 영업하기 젤 힘들다
요즘이라기엔 이제 두번 봤고 표 두장 남음ㅋㅋㅋ 담주 막공이라 기간이 짧아가지고 더 잡을 날짜도 없네
전개가 좀 생략된 거 같아서(근데도 러닝타임이 존나 길다는게 아이러니) 자첫하고 나서 위키 찾아봐야 했는데 장면 연출이 좋아서 한 번 추천하고 싶음
음악이야 허음감이라 당연히 좋고 극장 단차 좋아서 애배 있으면 찍먹해볼만 함.
누가 보고와서 나랑 오페라 얘기 해주라ㅠㅠ 근데 비지정 말곤 적당한 할인도 없다는게 영업하기 젤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