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초중반까진 약간 슴슴하다고 생각했는데
확실히 자주 붙어서 그런것도 있고 후반부에 합이 진짜 쫀쫀해짐
톡큘의 좀 다른 모습을 볼 수 있기도 하고(더 많이 무너지고 더 많이 울고 진짜 어쩔줄 몰라하는 느낌)
이제 서울공 기준으로 두 번 남았는데 진짜 페어합 물올라서 기회되면 함 보길 추천해
개인적으로 초중반까진 약간 슴슴하다고 생각했는데
확실히 자주 붙어서 그런것도 있고 후반부에 합이 진짜 쫀쫀해짐
톡큘의 좀 다른 모습을 볼 수 있기도 하고(더 많이 무너지고 더 많이 울고 진짜 어쩔줄 몰라하는 느낌)
이제 서울공 기준으로 두 번 남았는데 진짜 페어합 물올라서 기회되면 함 보길 추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