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엔가 연강홀에서 베어할때 보다가 2막 중후반? 정확히는 기억안나는데 배가 너무아파서 결국 중퇴하고 화장실 달려갔다 나오니까
어셔분들이 그 앞에 조그만 화면으로라도 보실래요? 하고물어봐주면서 의자 가져다 주셔서 혼자 로비?에 앉아서 본적 있었는데
그렇게라도 봐서 다행인가 싶다가도 굉장히 뻘쭘 했던 기억이 나네..ㅋㅋㅋ
20년엔가 연강홀에서 베어할때 보다가 2막 중후반? 정확히는 기억안나는데 배가 너무아파서 결국 중퇴하고 화장실 달려갔다 나오니까
어셔분들이 그 앞에 조그만 화면으로라도 보실래요? 하고물어봐주면서 의자 가져다 주셔서 혼자 로비?에 앉아서 본적 있었는데
그렇게라도 봐서 다행인가 싶다가도 굉장히 뻘쭘 했던 기억이 나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