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착석했을때 양옆에 분위기 보면 덬인지 머글인지 대충 보인다고 생각했는데
분명히 덬인데 옆자리에서 관크 난리나면 뒤통수 쎄게 맞는 기분이더라
저번에도 분명히 극 시작되기 전까지는 가만히 있고 표도 잘 정리해놓고 그렇길래 안심했는데
극 시작하자마자 움직이는데 옷이 바람막이 였음 ^ ^
표 다시 꺼내서 손에 들고 움직이고
티봉에 비닐 있으니까 그거 반짝거리고
최대한 안보려고 했는데 어려웠다
내가 아직 덬 구별을 잘 못하나봐ㅋㅋㅋㅋ
자리 착석했을때 양옆에 분위기 보면 덬인지 머글인지 대충 보인다고 생각했는데
분명히 덬인데 옆자리에서 관크 난리나면 뒤통수 쎄게 맞는 기분이더라
저번에도 분명히 극 시작되기 전까지는 가만히 있고 표도 잘 정리해놓고 그렇길래 안심했는데
극 시작하자마자 움직이는데 옷이 바람막이 였음 ^ ^
표 다시 꺼내서 손에 들고 움직이고
티봉에 비닐 있으니까 그거 반짝거리고
최대한 안보려고 했는데 어려웠다
내가 아직 덬 구별을 잘 못하나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