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할 2만원에 만쿠먹여서 만천원 가격 쏘굿
대사가 거의 없다고 해서 이해못할까봐 걱정했는데 그냥 흐름을 따라가면 되는 극인듯 크게 어렵지 않았어
연출이랑 배우들 몸짓이 예술임.. 꿈속같기도 하고 약간 애니메이션 같기도 하고? 합 많이 맞춘게 티가나더라
엄청 슬프다고 생각 안했는데 이게 연출이 점점 빌드업이 되다가 마지막에 결말에서 울컥한게 있더라ㅠ 음악도 정말 좋았어
엄빠 연배이신 분들도 많았음 효도관극으로도 ㄱㅊ할듯
대사가 거의 없다고 해서 이해못할까봐 걱정했는데 그냥 흐름을 따라가면 되는 극인듯 크게 어렵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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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슬프다고 생각 안했는데 이게 연출이 점점 빌드업이 되다가 마지막에 결말에서 울컥한게 있더라ㅠ 음악도 정말 좋았어
엄빠 연배이신 분들도 많았음 효도관극으로도 ㄱㅊ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