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연 진짜 좋았는데 옆자리 모녀 땜에 대환장이었다 ㅠㅠ
아무래도 연휴때라 가족단위 관객 많아서 어느정도 그러려니 하는데 진짜 공연 도중 엄마랑 수다 떠는 건 기본, 기지개 켜고 몸 앞으로 수그렸다 폈다 가만히를 못두는거야
인터미션 때 어셔한테 얘기했더니 어셔가 주의줘서 2막엔 좀 얌전히 보나 했더니 신고온 부츠 벗고 양반다리 하대??? 내 자리로 발 넘어오면서 나 치고 부츠에 담겼던 발 냄새나고 ㅠㅠㅠㅠ
진짜 황당 그 자체였어
아무래도 연휴때라 가족단위 관객 많아서 어느정도 그러려니 하는데 진짜 공연 도중 엄마랑 수다 떠는 건 기본, 기지개 켜고 몸 앞으로 수그렸다 폈다 가만히를 못두는거야
인터미션 때 어셔한테 얘기했더니 어셔가 주의줘서 2막엔 좀 얌전히 보나 했더니 신고온 부츠 벗고 양반다리 하대??? 내 자리로 발 넘어오면서 나 치고 부츠에 담겼던 발 냄새나고 ㅠㅠㅠㅠ
진짜 황당 그 자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