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퇴길 분위기에 적응 못 하겠어ㅠ
코로나 이전 퇴길도 이랬었나 기억도 잘 안나긴하는데ㅋㅋㅋㅋ퇴길 가려고 그런거 아닐 수도 있지만....
무대 중간이랑 무인 때 중퇴자도 꽤 있더라고ㅋㅋㅠㅠ
퇴길 장소로 우루루 뛰어가는 모습도 보이고
앞열 차지하려고 엄청 뛰어왔다면서 자기들끼리 막 떠드는데
뒤에 도착해서 기다리면서 듣고 있자니 약간 현타 오더라ㅠㅠㅠㅠ
자주 하는 편이 아니라 더 과열된건가 싶은데
뭔가 해주면 좋은데 안 했으면 좋겠기도하고ㅠㅠ
물론 내가 안 가면 되긴하지만 이런 내마음은 뭘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