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ㅈㅎ 말 나올 정도로 겹치기 심해지기 시작한 거 개인적으로는 티켓값 확 올리기 시작한 이후라고 느낌
덕들이야 극이 좋아서 아니면 본진 애배들 보려고 계속 봐왔지만 그것도 점점 힘들어지는데(나부터도 본진 회차도 확 줄었음)
가끔 보는 머글들은 어쩌다 한번 큰 돈 쓰는데 당연히 유명한 배우들 위주로 고르게 되니 제작사도 고인물 놓지 못할거고 콜 받는 배우들도 계속 작품하려면 이해관계도 있을테니 무조건 거절은 못하겠지
물론 그럼에도 자기 소신 지켜가는 배우들은 대단하다고 생각함
이런 생각조차도 쉴드 같아서 스스로도 너무 짜증나는데 아예 안볼 거 아니면 어쩌겠어.. 그냥 할인이나 팍팍 줬으면 소원이 없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