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중에 본진은 없음. 소설을 재밌게 읽었음. 시드니 카턴이 완전 멋있었음. 방대한 양의 얽히고 설키고 반전도 있는 스토리를 어떻게 뮤지컬로 풀어냈는지 궁금함. 이 정도면 볼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