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에 걸려서 봤는데 개미쳤다 진짜
감정선 연기(뮤비지만 ㅜㅜ) 미쳣다미쳣다..
너무 스산하고 슬퍼보이는데 언뜻언뜻 광기도 비쳐보이는게 480도 도른여자같음..
감정선이 너무 절망적이고 돌아도 심하게 돌아버려서
누구보다도 레베카가 죽었다는건 잘 아는데 이제 죽은거아니라고 부정하는 수준이아니라
어 근데왜? 그녀는 부활할거야^^ 그녀라면 가능해^^ 하는 수준처럼 느껴짐
이여자 슬픈여자 아닙니다 미친여자입니다..
너무 제대로 돌아서 레베카에서 "그년 복수의 신"가사처럼 ㄹㅇ 신으로 모실거같아..
힝.. 김선영 댄버스 다시해줘..ㅜㅜㅜㅜㅜ 나 현생사느라 못봣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