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나무 비즐러 너무 좋았다. 타인의 삶에 간접적으로 들어가면서 시간에 따른 그 내면 변화가, 그리고 의도하지 않았지만 반강제적으로 진짜 자기를 발견할 수 밖에 없었던 그 얄궂은 상황 설정 자체도 너무 짜릿
다른 배우도 다 연기 호였고 여튼 시놉이 넘나 취향이었음
+번외로 완전 같은 결이랄 순 없지만 상황이 나름? 유사한 일테노레 엄청 생각나 일테 언제 다시오냐 홍이선ㅠㅠ
윤나무 비즐러 너무 좋았다. 타인의 삶에 간접적으로 들어가면서 시간에 따른 그 내면 변화가, 그리고 의도하지 않았지만 반강제적으로 진짜 자기를 발견할 수 밖에 없었던 그 얄궂은 상황 설정 자체도 너무 짜릿
다른 배우도 다 연기 호였고 여튼 시놉이 넘나 취향이었음
+번외로 완전 같은 결이랄 순 없지만 상황이 나름? 유사한 일테노레 엄청 생각나 일테 언제 다시오냐 홍이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