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ˋˏ 와 ˎˊ˗ 오늘 드라큘라 지난시즌까지 자4인데 자체레전맞았어.
샤큘 - 샤큘은 처음이었는데 다른 극에서 샤 봤을 때 조금은 튕겨서 걱정많았는데 걱정한 내가 바보같을 정도로 샤큘은 차원이달라... 넘버 연기 다 너무 좋았지만 가장 좋았던 건 몸을 진짜 잘 쓰더라. 드라큘라 극 자체가 앙상블을 많이 안 쓰고 인외라는 캐릭터가 몸을 잘못 쓰면 좀 우스워보인다고 생각하는데 몸을 너무 잘 써서 좋았어. 그리고 발라드 넘버들을 너무너무 잘 소화하더라. She 보고 눈물난 적 처음이었어 ㅠ
젼미나 - 샤큘을 너무 사랑하는 열정적인 미나더라. 자기 감정에 솔직하고 당찬 미나였어. 플돈미 - 윙즈 진짜 미친거같드라 너무 잘해 ㅠ 그리고 트시 때 미나 눈 돌아있는 거 너무 연기노선 좋더라고 ㅠㅠㅠ 그리고 미나 시덕션 때 몸을 너무 잘 써 젼미나도 그리고 솔루시랑 케미가 너무 좋더라고 ㅠㅠㅠ
☆ 피날레 - 샤젼 피날레 맛집이더라.. 둘 다 강강으로 자기주장 쎈 드큘 미나였는데 그게 하나도 안 이상하고 서로 너무 사랑해서 그러는 게 느껴져서 진짜 너무 좋았어 ㅠ
진짜 간단후기 남기고 간다.. 260822 샤젼 너무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