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정으로 서울 빅룸 3열 받아서 봤고
중계 봐서 대충 내용 알았는데 마지막에 눈물나더라.. 스몰룸 보면 오열할듯
이정도 규모의 소극장 연극 본건 처음인데 (무대 단이 아예 없더라고) 인물 한명 한명 살아있는 사람같고 몰입도가 미쳤음..
하지만 역시 제일 좋았던건 3만원이라는 야르한 가격..비지정으로 서울 빅룸 3열 받아서 봤고
중계 봐서 대충 내용 알았는데 마지막에 눈물나더라.. 스몰룸 보면 오열할듯
이정도 규모의 소극장 연극 본건 처음인데 (무대 단이 아예 없더라고) 인물 한명 한명 살아있는 사람같고 몰입도가 미쳤음..
하지만 역시 제일 좋았던건 3만원이라는 야르한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