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길치기도하고 주변 안보고 다녀서 내가 몇년을 지나다니는
동네 길안내도 못하는데 내친구들도 나한테 안 물어봄ㅎㅎㅎ
아까 신도림역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어떤분이 디큐브아트센터 아냐는거야 이름이 익숙한데 그게 뭐더라 싶어서 여기 잘모른다 하고 그분 보내려다가 디큐브? 아트? 디큐브? 그날들? 이럼서 연상하더니 나도 모르게 혹시 공연보세요? 그날들? 이러고 맞단 말 듣자마자 그럼 계단 내려가서 지하상가쪽으로 쭉 가심 될거예요함ㅋㅋ
자동응답기인줄;;; 그 예전에 무슨 백화점인가 있던 그 건물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