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오엠 2관 더워 미치는 줄 알았는데 마지막에 거의 오열하면서 나옴여성 서사가 중심인 극이라고해서 궁금해서 보러 갔는데 몇 번 더 보러 갈 듯 약간 클리셰적인가 싶기도 한데 과거랑 현재를 넘나드는 연출이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