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호
베이컨, 온 더 비트, #0528, 매드해터, 이터니티, 전설의 리틀 농구단, ROGER, 오즈
호
스트라빈스키, 그레이하우스, 타조소년들, 보더라인, 엘리펀트 송, 포쉬, 미드나잇:액터뮤지션, 로빈, 은하철도의 밤, 정의의 사람들, A여고 사서의 영광과 비극, 엘시노어, 디아길레프, 아트, 헤르츠클란, 운베난트, 히스토리 보이즈, 웨스턴 스토리, 이올라오스
쏘쏘
와일드 그레이, 베어 더 뮤지컬, 트레드밀, 라흐마니노프, 이름 없는 약속들로부터, 타지마할의 근위병, 프라테르니테, 고요한 미행, 튜링머신, 어쩌면 해피엔딩, 펑크, 비스티, 팬레터, The WASP, 마우스피스, 사의 찬미,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어둑시니, 공명
불호
데카브리, 보이즈 인 더 밴드, 해몽가(트라이아웃), 타오르는 어둠속에서, 캐빈, 트레이스유,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종의 기원
극불호
집이 없어, 제임스 바이런 딘, 댄포스가 옳았다
어지간하면 다 재밌게 보고
극불호여도 시간, 돈아깝다 이런 생각은 잘 안하는 타입이라
(영화나 다른 컨텐츠도ㅋㅋㅋㅋ)
지방러지만 일년동안 재밌게 잘 다녔다
지금 자첫 잡아둔 건 사칠이고
궁금해서 스케줄표 째려보고 있는 건
청새치, 비더슈탄트, 죽음에 관하여, 키키의 경계성 인격장애 다이어리, 엠 버터플라이
이렇게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게 잘 맞을까
사실 안맞을 거 같아도 보러갈 거긴 함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