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당연히 호감배니까+소극장이라 가격도 부담없어서 회전문 돌고 있는데 퇴근길에서 볼때마다 또... 보러 왔다고..??🫢 이러면서 존나 감격스러워 해서 부담됨ㅜㅋㅋ 스페셜 어셔땐 도장 찍어 주면서 옆에 배우 쿡쿡 찌르더니 이분이 첫공때부터 다 와주는 분이라며(동료 배우 ㅈㄴ 어리둥절행) 얘기함ㅋㅋㅋ 아니 그게.. 그렇게 대단한게 아닌데.... 여기 수십번 도는 분들도 흔한데ㅠㅋㅋㅋ 호감배라 걍 귀여워서 써봄ㅋㅋㅋㅋ
잡담 호감배가 연극 무대 처음 데뷔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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