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큘 보고 와서 오에스티 음원 계속 듣는데 이건 오에스티라도 있지 없는 작품들이 훨씬 많지..? 그럼... 듣고 싶으면.. 어캄? 보고 싶으면... 어캄? 그냥.. 그 순간을 영원히 내 뇌내에서 돌리는 거야? 인간의 기억이란 건 휘발되고 변하는데 21세기에 아카이빙 할 수 없다니....... 하지만 그래서 더 소중하고 멋진 걸까? 이런 생각을 계속 함... 힘들다..... 드큘에서 당신은 이미 나와 결혼했어 이 부분에 꽂혀서 왓는데 그 아파하는 표정과 목소리,, 다시 보고 듣고 싶은데 영원히 그때의 똑같은 그건 볼 수 없잖아 다른 회차에선 또 다를테니까ㅠㅠㅠㅠ 그냥 그 좋았던 감정을 소중히하면서 살아가면 되는 거야...? 지금은 마음이 너무 힘듦
잡담 올해 뮤 입덕했는데 순간의 예술이란 거 정말 멋지고 잔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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