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없이 싫은 극장 : 블퀘
이유없이 좋은 극장 : 충무
나머지는 다 뚜렷한 사유가 있는데 저 둘은 딱히 이유없이 싫어하거나 좋아하는 극장임...
근데 왜 싫은지 좋은지를 따지면 이유들이 없진 않은데 그냥 극장에 대한 인상이 그럼
블퀘는 그렇게 멀지도 않은데 그냥 싫어서 심리적으로 멀다고 느껴짐 갈때마다 웬지 더 지침
그리고 다들 충무 으스스하다고 하는데 나는 그런 느낌 지금까지 느껴본적이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
충무에서 하는 극은 충무에서 하니까 찍먹이라도 해볼까 하게되고
덬들도 그런 극장들이 있니 단차 구려서, 가는 길 멀어서 이런 뚜렷한 사유말고 그냥 이유없이 좋거나 싫은 극장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