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 유미의세포들 블랙메리포핀스 사의찬미 박열 종의기원 시데레우스 스트라빈스키 언체인
타임티켓거 쿠폰 받아서 두개 찍먹해보려는데
개인적으로 막 애드립과 기세로 밀고가는 깔깔극 별로 안좋아하는 편이고 같은결로 대사 물려서치고 정신없이 우당탕 진행되는거 별로 안좋아함 뭔가 포스터로 봤을때 이런류는 없을거같긴 하지만ㅋㅋ
암것도 모르고 보는거 좋아하는데 또 자첫자막일 가능성이 높아서 한번에 이해가 어려운거는 아니면 좋겠음
극의 개연성은 잘 안따지는데 캐릭터에 몰입이 되느냐가 중요한거같음 쟤 왜저래?라는 생각이 들면 동태눈되는편
근데 뮤지컬 같은 경우는 넘버가 엄청 내취향이면 불호요소도 어느정도 익스큐즈되는듯
나머지 장르나 극분위기 이런거는 잘 안따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