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세 원작이랑 드라마를 엄청 좋아해서 궁금했는데
여기 후기가 좋아서 기대하고 갔고 생각한 것 보다 더 잘 만든 극이더라
넘버가 진짜 부르기엔 극악일 것 같은데 듣는 사람은 너무 좋아ㅋㅋ
예원윰 배우 자첫인데 잘하고 너무 예뻐서 계속 눈길이 갔음
향재게는 말모고... 특히 향 커튼콜에서 너무 행복해보임ㅋㅋ
아 그리고 로빈 좋아하는데 루나가 작가세포라니ㅜㅜ
연지현 배우 작가세포 발랄하게 잘 소화하고 이미지도 잘 어울려서 최애세포였고 탭탭 넘버도 너무좋아 감동적임ㅠ
기분 좋아지는 극이고 원작 메시지를 좋아했다면
뮤에서도 잘 담아줬다고 생각해서 한 번쯤은 보러가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