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세) 어제 간만에 윰세보고왔는데... https://theqoo.net/theatermusical/4289799747 무명의 더쿠 | 07:47 | 조회 수 207 이제 그냥 감겨서.."네가 처음 숨쉬던날 우린함께 눈을떴어"하자마자눈물좔좔나는 지경에 이름...ㅠㅠ아이들 데리고온 가족들이 늘어서마음 뭉클하더라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