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리틀농구단) 여름이 깊어질수록 리농이 그리워진다 https://theqoo.net/theatermusical/4286632182 무명의 더쿠 | 07-21 | 조회 수 98 올해 처음 보고 열심히 돌았는데 벌써 너무 그리움ㅠㅠㅠ 너무 보고 싶다 얘들아..... 리농처럼 청량하고 재미있고 씁쓸하고 애틋한 극 없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