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 합도 딱딱 들어맞고 관객석도 비교적 조용했고 승주빌리는 애드립 싹 빼고 담백하고 클래식하게 가는데 감정은 더 깊어진게 청소년이 이렇게 공연을 이끌어가는게 가능한가 싶고 매번 감탄만 나오네
개취로 막공은 애드립 빼고 클래식하게 가는걸 좋아하는 편인데 어제 공연 무드가 마치 막공 같기도 했어
승주가 찐막공은 어떻게 말아줄지 기대가 되면서도 슬프고 그렇다ㅠㅠㅠㅠ
개취로 막공은 애드립 빼고 클래식하게 가는걸 좋아하는 편인데 어제 공연 무드가 마치 막공 같기도 했어
승주가 찐막공은 어떻게 말아줄지 기대가 되면서도 슬프고 그렇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