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같이 방송나와서 억울하다 어쩐다 하는거 보고 둘다 가해자라고 보는편인데
무명의 더쿠
|
14:13 |
조회 수 785
진짜 손으로 하늘을 가리지
캐스팅개입 회차분배 다 서울엄마 입김 없었다고 볼 수 없고
자발적 얼터에 창법까지 다 바꾸셔서 개인의 특색 잃어버린거? 서울딸의 선택이니 안타깝지도 않음
그리고 어쨌거나 본인이 쟁취할 수 있었대도 이미 10주년 공연하고 안나까지 그렇게 한 이상 그 일로 졔도 수혜 받았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엄연히 피해자가 있는데 둘이 같이 방송 나와서 억울하다하는거 솔직히 노양심이지
부인하면 없던 개입이 사라지고 회차분배가 사라지고 피해자가 사라지나? ㅋㅋㅋㅋㅋㅋ
둘이 손잡고 방송 나와 울면서 억울하게 프레임 씌워서 핍박받았다고 읍소하면 그게 2차 가해지
그래서 엄마나 딸이나 둘다 뻔뻔스럽게 느껴지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