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ㅇㅁ인가 싶지만 예전에 ㅍㅌㅅㅇ도 좋아했어서..
특히 저 분 네 회사에 있던 팀 좋아했는데 그때도 여러모로 피곤했음ㅋㅋㅋㅋ
나는 연뮤덕이라 어떻게 돌아갈지 예상하고 맘 굳게 먹었는데 연뮤 아예 모르는 ㅍㅌㅅㅇ 판에서도 다들 학을 뗄 정도로...ㅎㅎ
음악적인 것 외적으로도 참 피곤했음 디렉션 방향이나 활동하는 거나 뭐 그런..
현본진도 저 분이랑 같극 몇 번 했는데 저 분의 망태기?에 들어간 거 같아서 ㅈㄴ심란함ㅋㅋ 갈수록 회차도 저 분이랑 많이 붙어서 다른 배우 보고 싶어도 쉽지가 않았슴ㅠ
이제 더는 같극 안 했으면 좋겠어 근데 이미 친분 생겨서 앞으로도 계속 이래저래 영향은 줄 듯..
본인이 추구하는 방향이 뚜렷한 것 같아서 그게 안 맞으면 튕겨져 나올 사람 진짜 많을듯 근데 이제 그게 본인 뿐만 아니라 다른 배우들한테도 강요하는 바람에....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