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데이즈) 아직도 총막일에 살고있음...(+약간 스포질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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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 |
조회 수 110
무인 때 앙상블 한 명 한 명 다 소개해주는 거부터 너무 좋았어
이번 시즌 스데 앙상블 진짜진짜 너무 사랑했거든
내 기준 대극장 앙상블의 기준 물어보면 올해 스데라고 대답할 수 있게 됐을 정도로...
극 자체도 너무 애정하고 전 캐슷 다 너무 애정했는데 그러다보니 무인때 너무 눈물이 나가지고...
커튼콜의 존재를 잊고 있다가
갑자기 은일형씨가 넥타이 끌러서 던져버릴때부터 !!!!!!!!!!!! !!!!!!!!!!x100 느낌표 백개하고 설마설마설마설마(무한중얼)
그리고 설마설마설마했는데 진짜 찢일형하고 선글라스 날아갈 정도로 세레머니 해줬던 게 하........ 기억에서 사라지질 않아
여태 본 대극장 극중에서도 정말 최고의 피날레였다......
그리고 나 질문있는데 건스오를 총막으로 처음 봤거든?
근데 죽을 때 일형아 그 동안 미안했다 하는 거 대사듣고 너무 충격(p)받았었는데(총막이라 더 쿵하고 다가왔음...)
원래 하던 디테일이었는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