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말을 조심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기대도 안했지만
저격 아니래도 (솔직히 그 말도 웃기지만) 말을 그럼 똑바로 하던가
내 본진 또 애먼 말 한마디에 머리채 잡혀서 끌려나오는거 존나 기분 개같고요
괜히 궁예판 열어줘서 다른 사람들이 누구입네 무슨 작품입네 하는것도 업계에 큰 실례임
저것때문에 일반인들이 뮤지컬도 다 후보정이나 립싱크 하는거라 생각하게 만들잖아
솔직히 그 사태 터지도고 호의적인 사람들 많았는데 4년간 사람들 등돌리게 만든 건 본인 언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