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스러운 나의 서림에서
작년 봄-초여름 기간이어서 빠른감 있지만 극도 정말 좋았고 혜화역에서 로터리 지나 극장까지 걸어가는 길에 있던 책방까지.. 재연 오면 부모님 모시고 가고싶음!!
일라이
내용은 호불호 세게 갈리갰지만 넘버가 좋아서 생각남
브릭스턴 학부형 아직 기다리고있다 뉴프로야!!
페어별로 다양한 맛 보는 재미 있었음ㅋㅋㅋ
잠 안와서 끄적여봤엉ㅎㅎㅎㅎ
작년 봄-초여름 기간이어서 빠른감 있지만 극도 정말 좋았고 혜화역에서 로터리 지나 극장까지 걸어가는 길에 있던 책방까지.. 재연 오면 부모님 모시고 가고싶음!!
일라이
내용은 호불호 세게 갈리갰지만 넘버가 좋아서 생각남
브릭스턴 학부형 아직 기다리고있다 뉴프로야!!
페어별로 다양한 맛 보는 재미 있었음ㅋㅋㅋ
잠 안와서 끄적여봤엉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