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에만 있었어서 그냥 돈이나 쓸 줄 알았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뭘 좋아하고 어떤 선물을 해줄지 생각해본적 없거든ㅋㅋㅋㅋ댕로판은 아무래도 간접적으로나마 내가 감당 가능한 선에서 선물 해줄 수 있으니까 이것저것 막 챙기게 된다... 편지도 평생 쓸 거 다 쓰는 듯... 이런 감정 넘 오랜만이라 기분이 조타
잡담 댕로 입문하고 처음하는 거 진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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