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하나 까딱 안하는 남자 만나서 그때 부터 불행 시작다시 태어나면 나 혼자서 자유롭게 살거야이런 가사였는데 지난 세월이 아까운게 느껴져서 짠하고 지금이라도 할머니가 자유롭게 나는 거 같아서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