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진이 없는 건 아닌데 서폿 선물 편지 한번도 해본적 없고 걍 본진 공연만 1/3~반관 정도 하는 편인데
나만 이 문화가 이해가 잘 안되는건지 모르겠음..
처음엔 와 연뮤덕들 부자 되게 많은가보다 했는데 사건사고 공론화 터지는거 보면 걍 평범한 벌이인데도 넣기도 하나 보더라고??
애초에 어느정도 이름난 배우면 일반 직장인인 관객들보다 훨씬 잘먹고 잘살텐데
왜 더 돈없는 관객이 돈을 내서 밥을 먹이고 옷을 입혀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회사가 식대 지급하기로 했으면 회사가 돈을 내서 먹이는거고 식대 제외로 계약했으면 자기 페이로 사먹는게 맞지;
그리고 새 공연 정가나 할인율 뜰때마다 몇천원 오른거 5% 줄은거 이런거는 엄청 열내면서
몇만원 몇십만원써서 그거 인증사진 하나 받자고 서폿은 턱턱 넣고 자랑하는 것도 희한하고.. 공연보는돈은 아까운데 서포트할돈은 안아까운것도 아니고;
제일 이해안되는건 수중에 돈 없는데 빌려서 서폿하는거랑 그돈을 또 빌려달라고 빌려주는거ㅋㅋㅋ
몇만원도 없는데 자기보다 돈 잘버는 사람들한테 조공바치고 싶은거 못참아서 빌리는 애가 돈 생기면 조공을 더하면 더했지 갚겠냐고..
내가 한번도 안해봐서 그런진 몰라도 걍 이 문화 자체가 좀 기괴하고 이해가 안됨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