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갔는데 관제사와 관련된 내용이더라구?
처음에 안내방송 해줄 때도 비행기처럼 안내 방송해주고 제일 크게 나는 소리, 제일 강한 불빛, 제일 어두운 상황 다 한번씩 해주고 시작하더라... 여기서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어
디디 배우가 너무 귀여웠음! 여기저기 폴짝 뛰어다니고 착장도 계속 바뀌고 파인애플 들고 돌아다닐 때도 귀여웠음 ㅎㅎ
스카일러 배우는 정장 하나로 겉옷을 벗었다가 입었다가 하는 정도인데 수트핏 비율이 정말 좋으시고 넘 멋있었어
성격은 정반대의 캐릭터라고도 볼 수 있는데 극 내용상 둘의 티키타카랑 합이 정말 좋았어 ㅜㅜ 지루할 틈 없이 재밌었고 조명을 잘 쓴다고 느꼈어
나눔덬 덕분에 재미있는 극 보게 돼서 넘 고마워
덕분에 즐거운 하루가 됐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