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질리는 편이라 한 극 한 시즌에 4번 보면 많이 본 편인데
꽤 좋아하는 극 여러 시즌 봐서 이제 볼만큼 봤고 보내주자 더 보면 질리겠다~ 하고 있었거든
근데 애배(들)이 출연하고 이번에 놓치면 또 올지 모르겠어
이러면 한번은 더 봐?
봤다가 감흥 전혀 없으면 예전에 좋은 기억도 퇴색시킬까봐 걱정돼
꽤 좋아하는 극 여러 시즌 봐서 이제 볼만큼 봤고 보내주자 더 보면 질리겠다~ 하고 있었거든
근데 애배(들)이 출연하고 이번에 놓치면 또 올지 모르겠어
이러면 한번은 더 봐?
봤다가 감흥 전혀 없으면 예전에 좋은 기억도 퇴색시킬까봐 걱정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