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리-> Op석이랑 무대랑 엄청 가까웠어
홍아센 대극장보다 가까운듯... 중소극장 1열 느낌
난 2열이었는데 홍아센 1열보다 가까운 느낌이었어,,,
무대-> 생각보다 작았음 체감상 링아센 홍아센이랑 비슷하거나 작은 느낌
생각보다 무대가 너무 작아서 솔직히 좀 실망함 15만원이나 하는데....
정선아-> 그냥 말 덧붙일 것도 없다 신임 너무 소름 돋아서 1막 마지막 곡 듣다가 쓰러질뻔 진짜 잘함 연기도 준수하더라
린아-> 노래 개잘함 너무너무 잘함 근데 연기는 조금 아쉬웠늠 거슬릴정도는 아님
조형균-> 유쾌하게 잘하더라 노래도 잘함
나머지 주조연급들은 다 잘했는데
앙상블이 아쉬웠어 춤도 좀 안맞고 대사나 발성이 매우 아쉬웠음
극 자체는 재밌는 건 잘 모르겠음 난 살짝 지루했어
그래도 좋은 극이고 생각보다 레즈에 대한 것이 자세히 나와서 놀랐고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