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놋 혁샤 충무때부터 보고 꽂혀서
그때부터 계속 회전 도는데 너무 재밌어.............
충무-예당- 샤롯데-디큡 느낌이 다 다른데
개인적으론 예당이 젤 좋았거든ㅋㅋㅋ
근데 지난주 밤공 보고는 디큡이 최애 시즌됨
예당이랑 비슷한 느낌인데 이번 시즌에는
둘 다 되게 버석하고 차갑고 처연한 느낌 나는데
그래서 더더 닮은 느낌이야ㅋㅋㅋ
얘넨 진짜 그런 관계로 안 만났으면
베프되서 잘 지냈을거 같거든ㅋㅋㅋㅋㅋ
근데 그 노트 쪼가리 때문에 결국 다 파멸 엔딩인게
너무 허무하고 슬픔......
갈수록 합도 더 좋은데
이제 남은 회차가 네번 뿐인게 너무 구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