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로를 그렇게 다니긴 했는데 각종 이벤트 데이에 안가봐서 잘 몰랐거든
근데 본진 폴라 하나쯤 가지고 싶은데 마침 요번에 폴라데이 한다고 해서 좋아했는데
대부분 다 싫어하는거야 그래서 왜지 싶었는데
일단 티켓팅이 전쟁이 되는거랑 로비 혼잡도 올라가는거까지는 알았는데
한사람이표 여러장 사서 폴라만 갖고 공연보니까 좌석은 텅텅 빈다고?
내가 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 모르겠는데 난 당연히 1인 1개
욕심난다 싶으면 2개 정도는 들고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버스 탈때도 난 인도에 서서 기다리는데
버스가 달려오건말건 다들 도로로 내려가서 앞에 서는것도 이해가 안됐거든
정말 내가 멍청한건지 원래 세상은 그렇게 살아야되는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