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노트) 260405 데스노트 밤공 대레전의 날 감상문
무명의 더쿠
|
04-05 |
조회 수 225
우선 나는 3연 데놋 회전러였고
그때부터 혁샤가 최애 페어였음
오늘 내 기준 대레전의 날이라 짧게 느낌 위주의 감상문 남겨봄
오늘 혁샤는 진짜 아 얘네 영혼의 쌍둥이네 이게 느껴졌어
그냥 서로가 서로를 지독하게 닮아서 서로의 생각도 꿰뚫고
그러다 보니 약간 동족혐오 하듯이 증오하고 미워하는데
또 뭔가 인생의 목표가 서로인 느낌??
서로가 내가 니 정체 까발려서 죽인다 이거 말고는
눈에 뵈는게 없어 보여
근데 서로를 가장 잘 알고 이해하는 것도 서로 뿐이라
끝이 더 허무하게 느껴짐
아 오늘 비도 오고 혁샤민제은아렘승리류크용버지
조합 다 찢었고 비와서 그런지 음향도 좋았어
이 쩌는 공연을 더 잘 쓰고 싶은데
미천한 내 글 솜씨가 너무 빡친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