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중에 눈물 흘리는건 감정 추스를 수 있어서 덜 챙피한데
마지막씬에서 감정 훅 올라오면 관객석 불 밝아지기 전에 눈물 정리하고 커튼콜때 박수쳐주고 그러느라 제대로 갈무리되지않아서 그런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생각나면 울컥울컥하게 되는거 뭔지 알아?
마지막씬 구성도 좋은데 빵야가 하나하나 지난 주인 찾아가 다정하게 인사하고 절정의 순간 웃으며 안녕하는거 지금 또 생각하니까 슬퍼ㅠ
마지막씬에서 감정 훅 올라오면 관객석 불 밝아지기 전에 눈물 정리하고 커튼콜때 박수쳐주고 그러느라 제대로 갈무리되지않아서 그런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생각나면 울컥울컥하게 되는거 뭔지 알아?
마지막씬 구성도 좋은데 빵야가 하나하나 지난 주인 찾아가 다정하게 인사하고 절정의 순간 웃으며 안녕하는거 지금 또 생각하니까 슬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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