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노트) 가끔 초재연 다이코쿠 엔딩 그리울 때 있음 ㅅㅍ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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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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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무대가 워낙 달랐고
(초재연은 연극적인 2층 형태 철제세트+회전무대)
다이코쿠 라이토 엔딩때 무대 중앙에 시계 그림 투명하게 나오고
거기서 (초침 따라가듯 시계 역방향으로) 기어다니다 죽었는데
회전무대도 돌아가고
지금도 물론 좋지만 라이토 개인 엔딩으로는
이 때 임팩트 쩔었단 생각이ㅋㅋㅋ
(+정의맆 1층 라이토 2층 샤엘 난간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