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가 작품에 어떤 애정과 정성을 들이는지 알게되면 극에도 더 관심이 가는거 같아
무명의 더쿠
|
10:00 |
조회 수 170
빵야 혜공 공부방송에 나온 얘긴데
한국 근현대사를 다룬 극이라
같은 캐 맡은 배우끼리 팀 짜서
근현대사 파트를 나눠가지고 공부하고 발표하는 시간 가졌대
ppt로 발표하거나, 구연동화로 발표한 팀도 있고
제주 4·3 사건 맡은 팀은 실제 제주도 가서 영상도 찍어오고 그랬대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직접적인 분석과 이해뿐 아니라
배경에 대해 깊이있게 연구하고 노력했다는걸 알게 되어서 좋더라
배우들 이런 뒷얘기 듣는거 좋음
극에 대해 더 관심이 가고 애정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