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 관극인생 이렇게 노답인 로비는 처음 봄
2층 도장줄이랑 굿즈 수령줄이랑 구분도 제대로 안가고 도장줄이 2층에서 1층 맨 밑까지 늘어져있었음 인터미션에도 도장 못받아서 공연 끝나고 받았음
그리고 스텝들 막 소리지르고 정신없고.... 하 진짜 그지같았음 얼마전 소극장 벙커 도장줄이 그리웠다.......
편집실-> 생각보단 뭐가없는데 둘러보긴 좋음
클리커? 이거 좋은듯 나도 하나삼 ㅎ 가격은 생각보다 괜찮은듯 핫트랙스보다 싼 기분
공연 중
마이크가 물먹은 것처럼 먹먹했다는 후기 있었는데 나는 좀 둔한 편이랑 잘 못 느낌
그리고 대망의 단차..... 내가 관극을 많이했다할 순 없지만 진짜 홍아센 대극장은 개쓰레기야 당당하게 쓰레기 공연장이라고 할 수 있어
내 자리가 8~9열 B구역이고 씨야 기준 찐초록이거든? 평점도 높음
근데 앞앞열 한칸옆인 관객 머리가 완전 가림...
해진이가 누우면 아예 안 보이고 책상 다리랑 탁자까지 좀 가림
참고로 내 키는 161임
그래도 볼만은 했는데 이게 평점이 가장 높은 축의 자리면 다른 자리는 진짜 답없는듯
그리고 친구가 2층 앞열 갔는데 이렇게 무대 가리는 공연장은 처음이라했음
도대체 어느자리를 가란 말이냐 미친것들아
그리고 공연장 더웠음 내가 더위 많이 타서 그런줄 알았는데 트친들 다 난리였음
칠인회 전체적으로 좋았음 민수수남 기럭지 쩔
정민철윤 시원시원하고 좋았어
뀨는 아는 맛 그대로 좋았어 살짝 노래 삐끗인데 이건 내기준일지도?
튜는 생각보단 아쉬웠어 일단 전보다 파워가 전체적으로 많이 약해졌고 노래 음정이 약간 들쑥날쑥 긴장했다던데 그런 것 같았음
연기는 좋았어 덜덜 떠는 느낌 많아서 좋았어
쏘도 아는 맛 그대로인데 노래 중간중간 아쉬운 부분 있었지만 그래도 초연 멤은 초연 멤인 것 같음
세훈이 방 이제 자동으로 바뀐듯...? 아쉬움 ㅜ
구치소 문 사라짐 근데 이건 예당만 있던 거라고 들음
생각나는 장면 막 얘기해봄
선생님들 처음 인사하는 장면에서 튜 엄청 빠르게말함 노린듯 웃겼어 ㅋㅋㅋㅋㅋㅋ
해진이랑 이윤이랑 장난치는 거 예당때랑 비슷한데 볼때마다 웃겼음
세훈이가 선생님들 편지 뺏는데 튜 완전 점프해서 뺏음 여기서 웃는 사람 있었음 ㅋㅋㅋㅋㅋ
2막은 집중하느라 기억이 안 난다
거울 진짜 좋았음 내가 원하는 노선? 대사톤이었어
공연 후
아마 튜 퇴길인 것 같은데 다들 미친듯이 우르르 내려와서 정신없고 위험했음
그냥 전체적으로 길이 좁고 예당처럼 엄청 큰 공연장아니잖아? 그래서 그런지 진짜 누구 하나 넘어지면 큰일날듯
계단이 너무 좁아.......... 근데 사람은 디지게많고 정신없다
여러모로 뒤가 깔끔한 관극은 아니었음
질문 받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