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첫자막 했는데 이머시브 극을 이걸로 처음 봐서 더 기억에 남음ㅋㅋ
통로석 앉았다가 옆에 앙 한명이 와서 말도 걸어주고 자기 연락처라면서 지폐 소품도 주고 가고 그랬는뎈ㅋㅋㅋㅋㅋㅋ
이런 소통(?) 처음이라 제대로 못받아친게 두고 두고 아쉬움..
앞에 코멧석에서 반지 준비해와서 쌍방 프로포즈한(?) 관객분도 계셨고
포토존에서 사진 찍어주시던 모르는 분들도 에너지 넘치셔서
나빼고 다 대문자 E같은 세계관이었지만ㅋㅋㅋㅋㅋㅋ
또 보러 가고싶어 언제 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