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극I라서 퇴길은 한번도 가본 적이 없는데
이번엔 어떤 이야기할지 너무 궁금해서 가보고 싶거든
덕질 원투데이 한 건 아닌데
워낙에 sns도 안하는 철저한 솔플이고
배우한테 편지나 선물이나 서폿이나 그런거 일절 해본적 없고
퇴길에 갈 생각을 하는것도 진짜 완전 처음이라 괜히 쫄려서
내가 생각해도 찐따같은 고민이지만 계속 갈말 고민중
대충 일반적인 분위기 정도 귀띔해줄 수 있을까..?
그냥 구경하다가 뿔뿔이 흩어지면 되는거지?
선물이나 편지 없으면 뻘쭘하거나 그런 상황은 없겠지?
이런 질문 안된다면 바로 지울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