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치행 오늘 보고왔어!
그때 더쿠에서 자리 추천 도움받아서 고마워서 간단하게 후기 남기러 왔어
(나는 뮤지컬 유명한 내한은 몇개 보긴했는데 많이보는편은 아님 ㅎㅎ)
너무너무 재밌어서 이악물고 봤다
센치행 10년전쯤? 보고 다시 안보고 다녀왔는데도 장면이 기억나더라
진짜 동화세계에 들어갔다 온 기분이야
아무것도 모르고 같이 간 언니도 너무재밌어서
계속 둘이 후기 찾아보고 이제 알게된 걸 너무 아쉬워했어 ㅋㅋㅋ
그때 안가게된 자리는 동료분한테 양도했는데 ㅋㅋㅋ 내가 또갈껄^^ 이런생각을 ㅋㅋㅋ
그때 자리 선정 도와준 뮤방 더쿠들아 넘 고마어~!!!
자리 추천글 많은데도 꾸준히 덧글 달아줘서 좋은자리에서 봐서 더 재밌었던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