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샤민제 고정으로 돌다가 오늘 예사데이 할인으로
낮 비틀쥰스 - 밤 정비틀로 종일반 했는데
둘 다 너무너무 재밌어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
두 배우가 표현하는 비틀쥬스가 다 너무 다른 느낌이라
새로운 극 보는거 같고 진짜 대존잼이다
비틀쥰스는 진짜 장난끼 많고 악동 같고
리디아랑 또래 같은 꼬마? 유령 느낌인데
정비틀은 확실히 좀 능청스럽고 여유롭기도 하고
리디아 보다는 확실히 인생(?)의 선배 같은 유령이야
율아담 하나혜미바바라 공주델리아 대령찰스 앙상블들
모든 배우가 다다 잘해
(오늘은 아니지만 콩리디아 욱아담 수미델리아 용수찰스도!)
햇살비틀도 하나 잡아놨는데
또 기대되고 있어ㅋㅋㅋㅋ
마냥 깔깔극도 아니고 교훈도 있고 무대도 화려하고
넘버도 다다다 좋아
이제 2주 남았는데 벌써 아쉬워서 어쩌지ㅜㅜㅜ
3연때 지금 배우들 꼭 다 같이 오면 좋겠는데ㅜㅜ
나 비틀쥬스 사랑하네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