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구 얘기 나올때 살구 끌려가는거부터해서 진짜 눈물나는데
도축장 얘기나오면서 그 에피 끝날때까지 눈물나는게 힘들어서 눈 감고 있어서 기억이 없음
나는 강아지 아니고 고양이인데도 미치겠음 와 쓰면서도 눈물나네 ....
컷콜때 살구배우 홍시 들고 나오는데 진짜 미친듯이 울었어
오히려 사람들 이야기들은 슬프지만 눈물까진 안났는데 살구는 우리 고양이 생각도 나고 너무 오열파티 하게 되더라
반려동물 아이들 있는데 안우는거 어떻게 하니
표 몇 장 더 있는데 보러가기가 무섭다 극은 진짜 좋은데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