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하고 나서 한번도 빠진적 없이 후기 썼고
(는 물론 월에 2회 관극하고 이럴때도 있었음 / 평균은 주 2회
엄청 자주 보는거 아니라서 가능한가 싶기도 함)
각잡고 써서 분량 적어도 1000자, 제일 최근에 쓴거는 10000자 넘어
두자리수 까지 회전 돌아도 쓸거 찾아서 쓰는 편이고
그래서 후기 보면 그날 뭐 느꼈는지 다시 생각나서 내 후기 다시 보는거 좋아함 ㅋㅋ
비공개 아니고 공개된 곳에 써서 써치하면 찾아질 것 같은데
의외로 이렇게 열심히 써도 보는 사람 거의 없어서
진짜 자기만족이구나 싶긴 함 ㅋㅋㅋ
근데 가끔 내가 후기 잘 쓰면 누가 좀 봐줬으면 좋겠어서
온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고 싶기도 해 ㅋㅋㅋ
하지만 봐줄사람 없고..
그래서 가끔 누가 맘찍 눌러주면 엄청 기뻐함!!!
음.. 마무리 어떠케 할지 모르게따
ㅇㅉㄹㄱ 싶은 글이긴 한데 그냥 뻘소리 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