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공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세종+총첫인거 감안하더라도 음향 안 잡힌 정도 최악이었고 (공연 도중에 계속 우우웅 소리 남;)
솔직히 배우들 합이나 컨디션이 좋다고도 못 느꼈어
지금 남아있는 평점 안 좋은것도 후기 닫히기전까지 비슷한 류의 평이 많아서였음
그럼 계속 피드백 받아서 고칠 생각을 하는게 맞지
아예 예매사이트에서 후기 쓸 창구를 없애버리면 어떡함? 개선의 의지가 없어.....??????
티켓팅 2시간 직전에 스케줄 던져주는거나 이번 시즌 진짜 할말많은데
ㄹㅈㄷ 행보에 정떨어져서 잡아놨던 표 놓아주고 옴